끝이 아닌, 영원한 동행의 시작그 시작점이 “구름채”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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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TER
다시 만날 그날까지, 전하지 못한 마음을 편지로 남겨보세요. 우리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.
To. 사랑하는 구름이에게
사랑하는 구름이에게
To. 보고 싶은 나비야, 잘 지내니에게
보고 싶은 나비야, 잘 지내니
To. 13년을 함께해줘서 고마웠어, 콩이야에게
13년을 함께해줘서 고마웠어, 콩이야
To. 무지개다리 건넌 보리에게 전하는 마음에게
무지개다리 건넌 보리에게 전하는 마음
To. 우리 막내 호두에게
우리 막내 호두에게
To. 별이 된 모카에게 쓰는 편지에게
별이 된 모카에게 쓰는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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